해외여행/스리랑카

“천년의 숨결, 아누라다푸라에서”

추억담기 2026. 3. 16. 17:18

“고대의 시간 위를 걷다”

스리랑카 여행 둘째 날 아누라다푸라에서 첫 관광지 유적을 찾아가 봅니다
호텔에서 제공하는 빵으로 아침과 커피 한잔하고 시작합니다.

 

3일간 함께할 툭툭기사 겸 아누라다푸라 가이드

 

이수루무니야 정사(Isurumuniya)

아누라다푸라는 스리랑카 최초의 수도이자 불교 성지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된 고대 도시입니다. 

도시 전체가 유적지라 불릴 만큼 사원과 탑, 왕궁터가 곳곳에 남아 있어 역사와 

종교적 분위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이수루무니야 정사는 단순한 유적지가 아니라, 불교의 정신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성지입니다. 

특히 연인상은 사랑과 인간 감정을 불교적 시각으로 표현한 독특한 작품으로, 

꼭 직접 감상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수루무니야 정사(Isurumuniya) 아누라다푸라에 위치한 고대 불교 암석 사원으로, 한쪽에는 바위에 자리 잡은

석굴 사원이 있고, 

앞에는 코끼리 연못(Elephant Pond)이 자리해 있습니다. 

여기에서 그냥 갈수 없어 한컷 남깁니다

위 정상에 자리한 사원과 불탑, 불상에서 내려다보는 전망이 특히 아름다워 아누라다푸라 

여행 시 꼭 들러야 할 명소입니다.

jethawanaramaya(제타와나라마야)사원 누워있는 불상은 와불(臥佛), 와상(臥像), 또는 열반상(涅槃像) 이라 부른다

부처님의 열반 장면을 형상화한 불상으로, 동남아시아에서는 흔하지만 한국에서는 드물게 볼 수 있습니다.

  와불 우리나라에서는 용인 와우정사(臥牛精舍)에서 보았다.

 

사랑을 나누는 남녀를 묘사한 정교한 암각화. 스리랑카 고대 조각 예술의 대표작

이곳은 왕족 여자들 목욕하던 곳이라 한다 가이드 설명 완전 노천탕 이름은 기억에 없다

이수루 무니야는 여기까지 입니다

 

루완웰리세야 대탑

다음 장소는 루완웰리세야 대탑 가는 길 대탑 정문이 보이기 시작하는 장소다  

멀리루완웰리세야 대탑이 보이기 시작한다 넓은 풀밭 사이 오솔 길도 보이는대?

소들은 한가히 풀을 띁고 있다 방사된 소들의 자유로움 보인다 

소들은 한가히 풀을 뜯고 있고 나는 풍요로은 소들의 배경으로 추억사진 담아본다

아누라다푸라의 상징적인 불탑으로, 눈부신 흰색 돔과 황금빛 첨탑이 인상적이죠.

 실제로 현지에서는 순례자들이 흰옷을 입고 꽃 공양을 올리며 참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탑은 기원전 2세기경에 건립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불교 신앙의 중심지로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웅장한 규모와 정교한 장식 때문에 스리랑카의 상징적인 건축물로 꼽히죠.

루완웰리세야 대탑에는 원숭이도 함께 

 

스님들 수양한 바위 장소 

현역 스님도 옛 선조의 스님 수양 장소를 찾아와 그 기록을 둘러본다 가이드 안내를 받으며

이 사진을 보면, 자연과 하나 되어 수행하던 스리랑카 불교의 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나도 이곳에서 다녀간 추억 사진을 담고 흔적을 남긴다

스님들이 수양한 바위 장소 다른 곳으로 이동 중 담은 바위와 그곳에 사는 원숭이 들에 모습도 담아본다
동물원 원숭이보다 자연과 함께하는 이 원숭이들 행복한 모습이다

 

자야 스리 마하 보디 사원 (Jaya Sri Maha Bodhi Temple)

자야 스리 마하 보디 사원 (Jaya Sri Maha Bodhi Temple)

인도 보드가야의 원래 보리수 나무에서 가지를 떼어 기원전 3세기 이식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인간이식 

나무로 기록됨 (약 2,300년 이상 생존)

아누라다푸라에서 보리수 나무로 유명한 사찰은

바로 자야 스리 마하 보디 사원(Jaya Sri Maha Bodhi Temple)입니다.

이곳에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인간이식 나무인 보리수가 있으며, 불교 성지로서

깊은 역사적·종교적 의미를 지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