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설렘, 담불라로 향하다”

시티 리조트 (City Resort) 스리랑카에서 첫 여행지자 첫 숙소다 여기서 2일을 아누라다푸라
여행 후 다음 여행지 담풀라로 간다


2일간 아누라다푸라에서 함께한 툭툭이 기사이자 가이드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고마워요
마지막 승차 오늘에 가는 길 아누라다풀라 버스 정류장 가기 전 한 장에 사진 담아봅니다,

아누라다푸라 버스 정류장에서 담불라 가는 버스 앞 추억을 담습니다


세본리치 홀리데이 리조트 (Sevonrich Holiday Resort) 담불라에서 편히 쉴 나에 쉼터다

호텔에 도착해 점심을 먹는대 라면도 아니고 국수도 아닌 처음 접한 음식 아~~~ ㅋㅋ


꽃도 담아보고

저녁에는 노을 보러 산으로 간다 호텔 측에서 안내해 줘서


스리랑카 여행을 하면서 처음 노을 보고 넓은 평야를 바라본다

한 호텔에 숙박하는 각 나라 외국인 모두 함께 멋진 장면을 바라보며 사진 담기 바쁘다


담풀라 첫날 나에 멋진 추억 사진 담아 간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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