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스리랑카

담불라로 이어지는 초록의 길

추억담기 2026. 3. 18. 20:19

"여행의 설렘, 담불라로 향하다”

시티 리조트 (City Resort) 스리랑카에서 첫 여행지자 첫 숙소다 여기서 2일을 아누라다푸라

여행 후 다음 여행지 담풀라로 간다

2일간 아누라다푸라에서 함께한 툭툭이 기사이자 가이드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고마워요

마지막 승차 오늘에 가는 길 아누라다풀라 버스 정류장 가기 전 한 장에 사진 담아봅니다,

아누라다푸라 버스 정류장에서 담불라 가는 버스 앞 추억을 담습니다

세본리치 홀리데이 리조트 (Sevonrich Holiday Resort) 담불라에서 편히 쉴 나에 쉼터다

호텔에 도착해 점심을 먹는대 라면도 아니고 국수도 아닌 처음 접한 음식 아~~~ ㅋㅋ

꽃도 담아보고 

저녁에는 노을 보러 산으로 간다 호텔 측에서 안내해 줘서

스리랑카 여행을 하면서  처음 노을 보고 넓은 평야를 바라본다 

한 호텔에 숙박하는 각 나라 외국인 모두 함께 멋진 장면을 바라보며 사진 담기 바쁘다

담풀라 첫날 나에 멋진 추억 사진 담아 간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