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스리랑카

“아누라다푸라의 영혼, 미힌탈레에서”

추억담기 2026. 3. 18. 14:43

“불교의 숨결, 미힌탈레에서 느끼다”

미힌탈레(Mihintale)는 아누라다푸라 인근에 위치한 ‘스리랑카 불교의 발상지’로 알려진 성산입니다. 

기원전 3세기, 인도 아쇼카 왕의 아들 마힌다(Mahinda) 스님이 이곳에서 데바남피야 티사 왕을 만나 

불교를 전하며 스리랑카 불교의 역사가 시작된 장소입니다.

이곳 계단을 올라갈 때 원숭이 조심해야 한다

무엇인지 모르지만 현지인 가정에서 개인적인 재를 지내는가 보다 

산 정상을 오르기 전 본것을 담아본다

미힌탈레 사원은 스리랑카 불교가 시작된 성산으로 역사적·종교적 의미가 깊은 순례지입니다. 

아누라다푸라 여행 시 반드시 들러야 할 핵심 성지이며, 

자연과 유적이 어우러진 장엄한 분위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1840개의 돌계단: 순례자들이 정상까지 오르는 길 올라가 보라 뷰가 끝네준다 

미힌탈레는 단순한 유적지가 아니라, 스리랑카 불교 정체성과 문화의 근원지.

스리랑카 불교도들에게 성지 순례의 필수 코스로, 신성한 산으로 여겨짐

내려오는 길에 스리랑카 현지인과 기념사진도 참 친절한 현지인들 웃음이 늘 가득하다

산 정상에서 멋진 나에 모습을 담아본다 현지인에게 부탁을 해서

정상에서 바라보는 아누라다푸라 평야와 숲의 풍경이 장관이다 

미힌탈레는 단순한 유적지가 아니라, 스리랑카 불교 정체성과 문화의 근원지.

많은 유적지가 있지만 상세한 내용을 알수있는 안내 판이 없어 아쉬운 마음이다

암바스탈라 탑(Ambastala Dagoba)의 모습이에요. 

미힌탈레에서 가장 중요한 성지 중 하나로, 마힌다 승려와 데바남피야팃사 왕이 만난 

장소에 세워진 탑입니다.

수천 개의 돌계단이 산 정상까지 이어져 있어 순례자들이 맨발로 오르며 신심을 다짐.하며

스리랑카 불교도들에게 성지 순례의 필수 코스로, 신성한 산으로 여겨짐니다.

미힌탈레를 둘러보고 오늘에 두번쩨 여행지로 갑니다

 

라하이나 반야 나무

오늘에 두 번째 여행지 라하이나 반야 나무라고 가이드는 소개한다 동남아에서 많이 보는 나무지만
이렇게 큰 나무는 처음 본다 그래서 명소인가 보다

오늘 관광을 즐기며 나에 애마가 되여준 툭툭이 스리랑카 여행하며 주로 이용한 텍시라고 할까?